진해 여좌동 살아요

작성일 2009.04.16 14:09 | 조회 367 | 경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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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온지 3주도 채 되지 않아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요-_ㅠ
저랑 친구 해주실 분 안계시나요?
7살 아들이랑 담달에 돌을 맞이하는 아들 있어요(08.05.16일생)
아는 사람이 없으니.. 너무 외로워요-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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