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호♥승현맘의 승현이가 아파서 못오게 되어서 약속을 취소하려다가
소중한 시간 내서 나온다는 맘들이 있어서 예정대로 모이기로 했는데
오늘 하루 제가 대신 책임을 맡고 10시40분쯤에 일찍 도착해서 맘들을
기다리는데 11시가 되어도 아무도 오지 않을뿐이고... 불안감에 믿고있었던
아린맘이랑 민수맘에게 연락해보니 둘다 못온다고 할뿐이고... 희원이를
아기띠에 업어서 어깨는 아플뿐이고... 이대로 집으로 돌아가야하나???
한탄하며 건호♥승현맘에게 전화를 했더니 소영맘이 발산에 거의다 왔다고
해서 너무나 기뻐하며 저랑 희원이랑 소영맘이랑 소영이랑 넷이서 씨푸드오션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못오신다고 연락 주신분들~ 연락 잘받았구요!! 다음번엔 꼭 얼굴 볼수있었으면
좋겠어요...*(^_^)* 그래도 오늘 소영맘이랑 소영이랑 더 친해질수 있어서
너무나 즐거운 하루였던것 같아요... 승현이 얼른 낫고 경미야~ 민수도 금방
낫길 바랄게...(민수 걱정이 되어서 적었는데 괜찮지???) 다음에 우리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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