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4.20 11:48 | 조회 1,222 | 규웅맘
저는 개롱역 근처 래미안에 살아요.
동네에 다니다보면 애기엄마들이 많던데..
친해질 기회나 알아갈 기회가 없네요.
ㅎ
개롱역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나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 친구해요.ㅎ
저는 29이구요.. 저희 아들은 이제 6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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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닛시 (40대, 서울 강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