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4.23 21:53 | 조회 871 | 뽀~글이
저두 일기쓴지 2주 정도 되어갑니다..
좀더 일찍 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네요..
조금있음 만9개월입니다..
일기만 열심히 썼지 이런 모임방이 있는줄 몰랐네요..^^
자주 올께요..^^
저두 인천에는 친구가 많지 않아 벙개있음 참여하고 싶어요^^
집은 부평공원 근처이에요..
좋은 만남 가졌음해요..
모두 반가워요^^
뽀~글이 (40대, 인천 부평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