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에 사시는 분
작성일 2009.04.24 11:40
| 조회 271 | 행복의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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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가입해서 들어와 봤어요.
저는 충북 영동의 작은 산골마을에서 살고 있고, 농사 짓다보니 바쁘기도 하고, 기동성도 없어서 거의 집안에만 있지요.
또 게으름에다 이래저래 바쁘기도 하다보니 컴 앞에 앉아 있기도 쉽진 않구요.
큰 아이때완 달리 둘째 아이는 바쁘다는 이유로 많은 걸 못해주고 있어..오늘 가입과 함께 육아일기도 시작했어요.
서로서로 격려도 해주며, 사랑스런 아이들 멋진 추억도 만들어 주고, 함께 하고 싶어서 이렇게 인사 드렸어요.
같은 영동에 사시는 분도 좋구...다른 지역에 사셔두 좋은 이웃하면서 잘 지내고 싶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