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4.29 12:19 | 조회 1,258 | 영우다이어리
얼마전에 강일동으로 이사왔습니다...
처음온 곳이라 많이 낯설고 주변에 아는 이들도 없고...
완전 심심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답니다...
혹 강일동이나 상일동 고덕 요근처 맘들 있나용???
우리 같이 놀면 안될까용???
참 우리 아들은 인제 13개월 되었구요...
빨랑빨랑 나타나 주세용~~~^^
영우다이어리 (40대, 서울 강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