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만있지??? 딱한가지만 지키고 살꺼야~~~
그딱한가지...엄마의 심장이자 엄마가 살아가야하는 너희들...
전에는 나를 위해 살아야겠다고...다짐 했는데... 너희들이 태어남으로써 엄마 심장은 너희가 되었다ㅠㅠ
엄마란 이름이 이렇게 예쁘다는걸... 예전엔 왜 몰랐을까????
엄마란 이름이 이렇게 강하다는걸... 왜 너희를 낳고야 안걸까???
우리 엄마도 그런 마음으로 엄마를 키웠겠지????
우리 엄마도 내가 너희를 보면서 행복한 것처럼 우리 엄마도 그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