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호평동맘들 친구해요^^

작성일 2009.05.06 12:48 | 조회 381 | 아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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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에 두딸(20개월,3개월)을 둔 엄마랍니다.
신랑이 맨날 바빠서 같이 놀아줄 시간이 없어 이몸은 무척 심심하답니다.
수다를 떨어야 스트레스 해소가 팍팍 되는데 친구하실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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