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8동...까치산에 사시는분...

작성일 2009.05.17 02:46 | 조회 381 | 신이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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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대구에서 설로 시집을 왔더니...
친구도 엄꼬 ... 다니던 회사는 임신으로 인해 출산휴가 다 쓰고,,,
아들 봐줄 사람 없어서,,, 퇴사하고,,,집에서 아들과 매일 같이 전쟁을 치르고 있는
초보맘이에요^^
아들은 하나인데... 역시 엄마는 쉽고도 어려워요....ㅋㅋㅋ
저와 같은 동네...아님... 가까이라도 사시는 분은 저와 친구 하지 않을래요???
ㅋㅋㅋ수다도 떨고,,, 맛난것도 먹고,, 뭐,,,그렇게....
언니...동생...또래...다~ 좋아요^^ 우리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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