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합니다!!! 오픈마켓 어이상실 기저귀판매자!!!

작성일 2009.05.20 01:53 | 조회 3,437 | 라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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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는 삭제규정이있던데 맘다에도 그렇겠죠?

그래도 여기다라도 하소연하지않으면 화가 수그러들지않을듯하여 삭제당할것을 알면서 남깁니다...

삭제되기전까지 읽게되는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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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님 어따대고 욕을 하시죠?

완전 어이상실...

지금현재 손떨리고 가슴떨리고... 자판도 어떻게 두들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12일인지 13일인지 물건받고 14일 목욜인가 물건쓰려고 뜯어보니 네팩다 양쪽 이중샘방지막중 한쪽 안쪽이 방지막처리가 안돼있더군요.

한팩뜯어 두개정도 쓴다음에 확인했어요. 그래서 바로 전화드렸고 네팩다 불량이니 교환해달라요청했더니 판매자가 공장으로 전화하랍디다.

그래서 지금 아가가 쓸기저귀가 없으니 지금바로 배송해주셔서 내일 맞교환하면 안돼냐고 그랬더니 기저귀 제조날짜불러라 전부 불량이냐 그러면서 빨리 답을 안주시더니 알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감사하다고 근데 오늘내일 쓸기저귀가없으니 우선 이거 몇개 써도 괜찮죠? 그랬더니 괜찮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때까진 감사한 마음뿐이었죠. 맞교환의 불편함도 잊고...

 

그러나 이게 왠 날벼락

19일 오늘 아까 4시넘어서 전화가와 받았더니 '***씨 되시죠?' 하는데 짜증섞인 목소리로 처음부터

격앙된 어조더군요.
왠여자가 이리 하이톤으로 날찾나생각하고 네 맞는데요 그랬더니
맞교환건땜에 전화했다고
4팩다 뜯어서 보내면 어쩌냐고..

그래서 4팩다 확인했는데 그랬다고 그래서 맞교환 신청한거아니냐고 했죠.

그랬더니 분명히 한팩만 뜯었는데 불량이었다라고 했었다고 분명히 들었다고 계속 따발총처럼 밀어부치는데

내가 얘기좀 할께요. 좀 들어보세요. 그랬는데도 수그리지않고 중간중간 말도 짧게하면서 계속 하이톤으로 화를내더군요.

그래서 너무화가나 '내가 분명히 4팩다확인해서 그랬다고 했다고!!!!' 그랬더니

판매자가 머라그랬게요? ㅋㅋ 황당하고 어이없게도

 

 '어쩌고 저쩌고   미친*아!!!!'  랍디다~~~~~

 

그소리듣고 어이없어 벙쩌있다가 아무래도 앞소리가 '*랄하지마'같기에 '너나 지*하지마!!' 그러고 확 끊어버렸네요

제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저한테 욕을한거지요. 그래서 앞에 머라고 그랬는지는 못들었고 뒤에 욕하는건 분명히 들었어요.

내가 욕먹을만큼 지*했드랬나요?
1분도 채 안되는 통화속에 대뜸 욕부터 뱉어내야하나요?

 

혹 이글보시면서 오죽했으면 장사하는사람이 손님한테 욕을 했겠어~ 하시는분도 계실겁니다.
그말 맞습니다. 그러나 이런사람도 있더이다.
꼭 어디서 뺨맞고 나한테 화풀이한것처럼...
손님이 왕이라고요?
왕대접 받으려안합니다. 판매자나 소비자나 다 사람인데 기분나쁜일이 있으면 다 기분나쁘죠.

그러나 사람대 사람으로 놓고봐도 이건 아니죠~

맞교환 요청할때도 미안하단말은 못들었던것같네요.
그날은 우리아가 기저귀때문에 신경쓰여 그런것까진 생각도못했고 맞교환때 몇개 쓴채로 보내야하니 미안해서 허락까지 받았는데

지금생각하니 보통 이런일이있으면 '아 고객님 죄송합니다. 바로 보내드릴께요'라고 하지않나요? 
어디서 공장으로 전화하라고 미루기먼저 합디까? 지가 팔았으면 지가 책임을 져야지!!
그때나 지금이나 녹취못해놓은게 한이네요.

 

여튼 이판매자 완전 정신나갔습니다.

어차피불량인걸 안뜯었으면 다시 되파시게요?

한팩만 뜯었고 한팩만 그렇다고 들었으면 한팩만 맞교환보내지 네팩 한박스로 맞교환보내주시고는 기분나쁘게 난리치십니까?

 

고객상담실에 전화해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내가 다시 전화해봐야 싸움만 더할것이고 내 혈압만 올라가 저질모유나오면 내자식만 불쌍하죠.
오픈마켓이라 강력한 처벌은 없을줄압니다만은 이런판매자는 불이익을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처리하시고 연락부탁드렸는데 꼭좀 전화주십시요.

반품하고싶지만 이런판매자때문에 내 신용점수깍이는건 싫어서 참습니다.

 


애재워놓고 지금에야 글을 올리네요.

아가땜에 쓰다말다 쓰다말다 ... 시간이 지났는데도 분이 가시질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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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그쪽 프리미엄 상품평에 쓴내용입니다.

시일이지나 상품평은 쓸수가 없더군요.
그쪽 프리미엄 상품평엔 '고객상담실'을 '지**상담실'이라고 썼구요.
프리미엄 상품평은 판매자가 지정해야 웹상에 보이는것같더군요.
확인해보니 제글은 뜨질않네요...

 

이런정신의 판매자라면 다른분들한테도 그닥 친절하진 않겠죠.
이런상태인데 아이디밑 등급란에 파워딜러에 서비스 우수랍니다.. 쳇! 웃기셔~ 
오래못갈 판매자지만 가만있긴싫어서 글올립니다.

G**판매자이며 제가살때는 상호가 (주)포*으로 되어있었으며 판매자아뒤는 위드베이*입니다. 
진짜상호는 (주)이*인듯싶네요. 상품설명에 (주)이*으로 되어있으며 판매자아뒤는 위드베이* 그대로입니다.
들어가찾아보니 아뒤 위드베이*는 있는데 상호는 [브리*]으로 바뀌어있네요.
전화번호는 031-794-81**입니다.

 

중요한건 판매자아뒤 '위드베이*'이고 전화번호 '031-794-81**'인것같아요.
이거 확인하시고 물건구매하세요. 

이거쓰려고 법률회사에 상담도 받았는데 상호등을 한글자씩 땡땡으로 처리하면 괜찮다네요.

 

우리아가 하기*쓰면 발진나서 다른거찾다가 브리*가 괜찮다고 추천받아 첫구매했는데 완전 기분나쁘네요.

 

에잇!!! 잠이나 자야지...
기분나쁜하루였지만 존꿈꾸고 자야겠습니다.
맘들도 존꿈들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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