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5.21 23:15 | 조회 3,967 | ****
우리 부부는 오랜 연애끝에 결혼한 사이좋은 부부였습니다.
그런데 출산 후 아이만 바라보고 있어서 일까요?
남편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애정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연히 남편의 단점을 비난하거나 다투는 횟수가 늘고 있습니다.
님들은 어떠신가요?
회사일로 바쁜 남편이 이해가 되기는 커녕 내 육아의 부담만 늘린다고 생각이 듭니다.
혹 권태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