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덥죠~
몇일뒤에 우리 아들 백일인데
식구들 초대해서 상차려줄라니 너무 일이 많아질것같고
아들한텐 미안하지만 백일떡이나 맞춰서 나눠먹을생각이랍니다~
저는 부산에서 시집왔는데요~임신해서 여기 김포에와서 아는사람 한명없이
집에서만 아주 우울하게 지내다가 애기낳고 이제 뭐가 눈에 좀 들어오네요~
임신해서 슈퍼랑 병원만 왔다갔다 하다가 이제 보건소가 어딘지,동사무소가 어딘지,
눈에 좀 들어와요 ㅎㅎㅎㅎ
여기 엄마들 주 모임장소가 사우동 보건소라 했는데
시청에서 쭈욱 직진하면 거기가 사우동 보건소 맞죠?ㅎㅎ
무튼 친하게 지내요~~ㅎㅎㅎ
참,저는 85년생이랍니다~~ 제 또래가 있을까요? 저는 또래보다 언니언니~하고 편하게
지낼수있는 언니들이 좋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