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엄마들..친구해용

작성일 2009.06.01 08:18 | 조회 497 | 뱃속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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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촌 초원부영에 사는 맘이구요 나이는 79년생입니다.저희 아가는 현제 만5개월입니다..

병원은 봄빛으로 주로 다니고용

요즘처럼 날 좋을때 중앙공원으로 가끔 나들이 겸 번게해서 엄마들과 만나고 싶네요..

010-7190-8695 연락처이구용...

정기적으로 만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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