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동 사는맘 칭구해요^^울아들 4개월이에요

작성일 2009.06.04 01:43 | 조회 510 | 형기맘

9
서울로 시집온지 2년됐네요...회사 다니다 아기 낳고 집에서 살림해요^^시어머니랑 같이 살구요
그래서 동네 칭구가 한명도 없네요...그래서 울 아가랑 심심해요^^
칭구 만들어서 같이 놀러도 가고 차도 마시면서 수다 떨고 싶어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