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모임하신거 보니 넘 좋으셨겠어요..^^
이제 돌 지나서 아장아장 걷기는 하지만 울 둥이들 친구들 만들어주려면
부지런히 다녀야 하는데 둘을 데리고 간다는게 쉽지만은 않을거 같아요..^^
밤마다 다이어리 작성하고 어떤 이야기들을 하셨는지 수다방에도 들어와보고
해야 하는게 자정만 되면 눈꺼플이 무거우니............ㅡ.ㅡ;;
아직은 걷는게 위태위태하지만 더 잘걸으면 손잡고 나갈 수 있겠죠?? ^^
그때를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