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맘이요..

작성일 2009.06.09 21:20 | 조회 295 | 지원맘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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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친구소개로 요즘 한창 다요리 쓰는데 재미들린 19개월 딸래미 둔 엄마입니다.
광명맘 검색해보니 요즘 글이 뜸한것 같아 이렇게 올리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비오는 날씰 무지 좋아하는데 오늘은 비가 주륵주륵 내리네요.. 우리애기 재우고 한가로이 달달한 다방커피 마시는데, 한모금 한모금 없어지는게 왜케 아까운거죠? 더 먹고 싶은데 커피라서 자제중이거든요..ㅎㅎ
ㅋ아무튼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감기 조심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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