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6.19 17:52 | 조회 684 | 성현성은맘
저는 23개월된 아들과 4개월 된 딸을 둔 엄마예요~~
이제서야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 걸 친구한테 소개받고 늦었지만 열심히 써보려고 도전합니다..
대전에 살다 인천 온지 얼마 안 되어서 인천이 낯설기만 하네요..
7월초에 삼산동으로 이사갈거예요~~
시간되는 맘들 있음 부담없이 만나서 수다떨 수 있는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해요~~^^
너무 반가워요!!
성현성은맘 (40대, 인천 부평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