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6주때 만삭사진을 찍었습니다
수원 영통에 위치한 예가포토에서 찍었어요
웨딩촬영도 안하고 결혼한 우리는 어색하기 그지 없더라구요 ㅋㅋㅋ
게다가 촬영하는날 지각까지하고......
근데 처음뵙는 기사분께서는 그런어색함을 말끔히 없애주셨지요 ㅎㅎㅎ
덕분에 사진앞에만 서면 굳어버리는 저희신랑이 멋진아빠의 모습으로 변신할수 있었지요 ㅋㅋ
오래오래 간직할 사진을 멋진엄마 아빠의 모습으로 담아주셔서 감솨해요....
이 사진들을 보면서 변치않는 맘으로 살아갈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조은 엄마,아빠 됩시다
예비 맘들도 열심히 태교하시구 만삭사진은 꼭 찍으세요
그리구,,, 그 마음 ,,,,,지금 기다리는 이 설렘을 잊지맙시당
사진에서처럼 늘 행복하길 바라며.......
복덩이 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