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낳기 직전까지 직장 다니다가 아기낳고 집에만 있으니
너무 우울하고 심심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첫 아기라 육아정보 나눌 친구도 없고~
제 친구들은 나이는 다들 꽉 찼는데 시집을 도통 갈 생각을 안하고
애기 엄마된 친구들은 신랑따라 다른 지방 가버려서
애기가진 또래 친구가 없답니다~
가까이 사시는 분 계심 친구해요 ^^
저희 애긴 지난주 막 돌 지났구요~ 공주님이예요 ㅎㅎ
성격을 완전 왈가닥 개구쟁이 아들같답니다 ㅋ
집이 칠성동 이마트 바로 옆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