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을 앞두고...
작성일 2006.06.23 15:34
| 조회 1,022 | 사랑한다홍기야
8
이제 곧 복직을 할듯하네요..
아기랑 이제 정이 새록새록 더해지고 있는데 헤어지자니 아쉽기만 하네요.
다행이 친정엄마가 울아이 봐주신다고 해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아쉽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직장을 포기하기도 좀 그렇구요..
지금 혼합수유에서 완모로 가구 있는데.. 이일은 또 어떻게 처리해야할지두 모르겠네요.. 젖을 말리자니 넘 아깝구요.. 사무실에 어떤언니가 직장에서 짜서 아이에게 먹이던데.. 그게 유축기죠?? 유축기를 사서 함 시도해 봐야 할까봐요.. 근데 사무실에 언니는 가슴이 넘 아프다고 하는데.. 먼저 임대로 몇일 써보고 살만한건 없나요??
그리고 아프지 않으면서 잘 짜지는게 어디껀지 궁금해요...??
저에게 도움이 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