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정자동 까페거리 산책하시는 맘님없나요?

작성일 2009.06.22 21:32 | 조회 541 | mr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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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자동 까페거리 근처에 사는 맘과 그녀의 9개월 된 아들입니다. 이쪽으로 이사 온지 두달 정도 됐는데 친구라도 사귀어 볼라고 까페거리로 자주 산책가지만 맘들 만나기 쉽지 않네요. 시간대를 잘못 택해서 그런가??? 아들한테서 감기 옮아 요새는 제가 정신 없어 못나가긴 하지만 감기나고나면 칭구 좀 해주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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