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가야..
작성일 2009.06.23 11:51
| 조회 7,488 | 성웅어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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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한번 올려 봅니다^^
너를 보고 있으면 시간을 잊어 버린것 같이
너무 행복 하단다...
그 작은 얼굴속에 예쁜눈, 예쁜 코, 예쁜입...
참 예쁘기도 하지...
엄마를 바라보며 한번씩 미소지을 때마다
우리 아가랑 연예하는것 같은
가슴저린 사랑이 커져 나간단다..
부족한 나에게 와 주어서 고맙다...
부족하지만 부족하지 않도록 많이 사랑해 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