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6.23 22:34 | 조회 559 | 잘될꼬야
아가 낳은지 어느새 한 달이 넘었네요~ 오늘로 34일째예요!
그동안 정신 없어서 수다방에 거의 못들어왔었는데
다른분들도 바쁘신지 글이 별로 없네요...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데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다음번 모임이 언제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다음번 모임에는
딸래미 데리고 나가고 싶은 마음인데 가능할런지 모르겠어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우리 딸 민채예요!
이쁘게 봐주세요~
잘될꼬야 (4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