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무 스튜디오에서 100일 촬영했어요^^

작성일 2009.06.24 10:41 | 조회 1,848 | 팅앤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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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 있는 "더나무 스튜디오"에서 울아들 100일 촬영했어요.

분위기도 차분하고 아담하니 넘 좋더라구요..
울아들 금방 적응하고 사진촬영을...
첫 촬영에서는 잠을 제대로 못 자고 가서 조금 찡찡거려서...
촬영 중간에 조금 자고 다시 촬영을... (아이 컨디션에 맞게 잘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또 촬영을 시작했는데... 다시 또 찡찡거려서...
거기까지만 촬영을 하고... 그 다음 주에 다시 재촬영을...
두번째 촬영에서는 활짝 잘 웃고 너무 잘 해 줘서 금방 끝났어요...
사진 작가님이랑 도와주시는 언니가 너무나 친절하게 잘 해줘서 편하게 신나게 촬영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울아들 앨범이 너무나 예쁘다는 거...
아무리 스튜디오가 좋고 친절하게 해 줘도 사실 사진이 맘에 안 들면 별루잖아요..
전.. 완죤 만족했답니당...

힛^^ 이번 기회로 아주 아주 좋은 스튜디오 하나 알았네요...

아직 촬영 안 하신 분들이라면.... 꼭 참고 하셨음해서요...

더나무 스튜디오.... 넘 고마워요^^

 

추천 받아서 가면 더 잘해줘요... 액자도 서비스 해주구요...

정말 정말 좋은 스튜디오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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