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검단사거리쪽에 사는 채원이엄마에요.
신랑 직장때문에 이쪽으로 이사왔는데
1년이 넘도록 칭구도 없이 거의 매일 아가랑만 집에 있다가
이젠 안되겠다싶어서 칭구들 사귀고 싶어서 글남겨요^ ^
저는 27살이구요. 울 채원이 7개월 막 접어들었어요.
또래엄마나.아님 코드가 맞는 분들이랑 칭구하고싶어요~
첫 아이다보니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겠고..ㅠ-ㅠ
서로 의지하고 도움주면서 수다도 떨고 산책도하고~
이젠 친구 사귀고 싶어요.헤~
마니들 관심가져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