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등촌동 살아요... 주공 3단지요...
이사온지 두달이 넘어가는데... ㅋㅋ 아는사람두 없구...
그냥... 유모차 끌고 가끔... 탐색전...ㅋㅋ
이런 게시판이 있는지 몰랐네요....^^
전 빠른 76년생... 이제 9개월 들어가는 아들둥이맘이네요...
잘은 모르겠지만,,,, 저두 껴주세요...^^
친구 만들고 싶어요.... 동네에서 딱히 아는 사람두 없구...
시간이 남는건 아닌데... 심심하긴 하구....ㅋㅋ 그러네요...^^
정모도 있나본데... 둥이데꼬 정모는 민폐일거 같구....ㅋㅋ
결론은 친구가 필요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