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려욧...

작성일 2006.06.30 09:13 | 조회 585 | 탱이마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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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임신6주차를 맞이하는 모든것이 아직 낯선 예비엄마에요...

전 시집을 오면서 서울에 온거라 전혀 아는 사람이 없어요...

여긴 동대문구 이문동이구요...

모르는 것이 너무 많으니까...저두 가치 좀 끼어서 배우고 시퍼요...

저희 신랑은 종로경찰서 형사라서 매일 집에 오는 것이 아니라 정말 너무 너무

심심한 아줌마죠...ㅋ

가까이 계신분들이랑 친구 언니 동생...그러면서 친하게 지내고 시포욧...

장마라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저두 모임에 끼워주실꺼죠?ㅋㅋ

너무 바라나???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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