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작성일 2009.07.15 09:15 | 조회 2,879 | 미소가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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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마음에 싹을 틔운 예쁜 딸
그 사랑이 우리의 가정에 꽃을 피었다.
메마른 땅위에 비를 내리듯 우리의 마음에 사랑의 비로..
향기가 없는 우리의 삶에 커다란 사랑의 향기로~

그저 바라 보기만 해도 가슴이 뿌듯해
널 한참동안이나 멍하니 바라본다.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 볼수 없는
그 황홀함을 우리에게 선물해 준 사랑하는 딸
너를 우리 가정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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