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3동 친구해용

작성일 2009.07.18 07:14 | 조회 308 | 땡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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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 오늘 118일 되는날이에요.
이근처엔 또래 친구도 없고 아는 사람이 없어서 심심하네요.
전 27살 이구요 같은 나이 또래 맘 님들~ 친구도 하고 아가도 친구 만들어 주고 싶어요.
*^^*신월동 사시는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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