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7.18 17:19 | 조회 1,293 | 배.정.민.
저는21개월돼아이엄마입니다..
여기이사온지한달조금넘어는데..친구가없서요..
아들도친구가필요하고..저도그런고했서요...
부개역쪽에살고요..저73년생입니다
배.정.민. (50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