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맘들 꽤많은거 같아요~^^

작성일 2009.07.22 21:49 | 조회 697 | 광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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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신방동 살아요~현대 2차요 ㅋ
지금 100일 좀 넘은 공주님 키우고 있네요
전 25살이예여~ 첫애다 보니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신랑은 맨날 일땜에 늦게 까지 혼자 있는 일 다반사고..ㅠ
워낙 처녀때부터 노는 거 좋아하고 자유분방한 성격이었다 보니
집에 쳐받혀 애랑 씨름하면서 사는게 정말 힘들고 우울해여ㅠ
주변에 진짜 편하게 맘 터놓고 어울릴수 있는 언니나 친구 동생 이씀 넘 좋겠어여~
시집 안간 친구들은 이젠 레벨이 안맞아 같이 놀면 은근히 스트레스만 쌓이네여 ㅠ
친구가 필요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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