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다독이는 방법

작성일 2009.07.24 12:57 | 조회 2,566 | 선인장에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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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형편없어.' 하고 생각이 들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자기를 끝까지 몰아세우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스스로 포기하지만 않으면 아무도
자기를 몰아세우거나 다그칠 수 없습니다.

'난 정말 형편 없어.' 하고 생각하는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끈질기게 자기를 괴롭히는 것은
'난 정말 형편 없어' 하는 자기 자신의 생각입니다.

그러니 남보기에 부끄러운 짓을 했어도, 큰 실수를 했어도,
'괜찮아. 괜찮아!' 그렇게 생각하세요.

'어떤 때라도 나 자신만은 자신에게 기대를 한다.'
'어떤 때라도 나 자신의 응원단이 되어준다.'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은 언제나 밝고 활기찬 것이 좋습니다.

의욕을 팍팍 복돋워주는 말이 좋습니다.
'괜찮아 괜찮아!' 그렇게 자신을 믿어보세요.

스즈키 도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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