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7.24 17:35 | 조회 3,225 | ****
남편이 아니고 우리 친정아빠가 바람을 피네요
60나이에^^
근데 아빠는 그냥 단순한 만남처럼 아무 죄책감이 없네요
그냥 성관계만 안하면 아무렇지 않다는 의미로 생각해요
이혼할 마음도 없어요
이런 아빠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