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 중...

작성일 2009.07.26 00:57 | 조회 4,496 | 성웅어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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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작은천사 성웅아
너는 아빠, 엄마의 기쁨이고 사랑이고 눈물이야..
사랑해서 네가 태어났고,
받은 사랑 만큼 베풀줄 아는
그런 멋있는 사람으로 자라 주렴...
물론 남들보다 뛰어나고 훌륭한것도 좋지만,
남들보다 뛰어나기 보다는 남들만큼 건강하고,
남들보다 훌륭하기 보다는 남들만큼 정직하고,
남들보다 사랑하기 보다는 남들만큼 사랑하는..
그런 마음적으로 멋있는 사람이 되었음 한다...
항상 감싸줄줄 아는 멋있는 남자로 자라 주렴...
부족하고 어린 아빠, 엄마지만
우리 아가를 위해서 항상 노력 할께♡
사랑한다....
사랑한다....
가슴이 저리도록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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