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7.28 19:52 | 조회 2,738 |
나이거참...전 결혼한지4년된 부부입니다..
신랑생일을 기억하고 있다가 집안일이라 아이떔시 잠시 잊어버리고 잇었어요,,,
근대 남편에 첫사랑이란 여자가 아직 잠에도 꺠기전에 전화가오더라고요.
오빠 생일 축하해...
음력 양력 ;;; 모두
진짜 스트레스 받네요. 저만 이해가 안되나요?
남편왈~~~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받앗다고 말같지도 않은 핑계''
나이거참!!!
참고로 생일이라서 참고있는데;;;
화가 치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