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8.06 12:16 | 조회 1,202 | 가흐니맘
안녕하세요.
저는 아기를 낳고 몇달 회사를 다니다가
부득이하게 회사를 관두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시엄마네 얹혀 살고 있어여..
동네도 성북구 길음동이구여.. 아기는 9개월 되어 갑니다.
저는 79년생이구여..
혼자라 넘 외롭고 심심하네여..ㅋㅋ
친구해여~~
연락 주세요.
017-252-6144..우리 친구하고 아기들이랑 같이 놀아여..
가흐니맘 (40대)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