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사는 예비아빠들 모여라!!

작성일 2009.08.06 19:54 | 조회 288 | 튼튼이랑아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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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 상하동에 사는 16주째 접어둔 튼튼이 아빠입니다.
제 직장은 성남이고
튼튼맘 직장은 수원이고
처가 또한 수원이라
요즘은 용인보다 수원에 더 있죠^^
분당서 5년 정도 살다 결혼하면서 용인으로 왔는데
첨엔 친구도 없고 낯설어 고생하다가
좋은 이웃들을 만나 잘 지낸답니다~
울 튼튼맘은 입덧이 조금 심해 잘 먹지 못하고 먹은건 게워내 고생이랍니다.
옆에서 보기도 안스러운데 본인은 얼마나><;;;
서로 애환도 나누고, 정보도 공유했으면 좋겠네요.
100일 프로젝트도 서로 격려하며...
주말 잘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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