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정왕동 친구 만들고 싶어요.
작성일 2009.08.11 01:43
| 조회 314 | 김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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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는데 힘들거나 재미있는 일을 이야기하며 쪽지나 이메일 연락을 하고 싶어요.
제가 좀 소심하여 친구들을 잘 못 사귀어 주변에 아는 아기 엄마들이 없거든요.
그리고 밖에 나가기도 힘들고해서 이왕이면 만나지는 못해도 연락하며 지낼 수 있는 분을 원해요.
저는 31살이며, 아들만 둘인데 큰아들은 7살이고, 둘째는 3월 15일생으로 8월 15일이면 5개월이 되어요.
제가 컴을 잘 못해 메일 답장을 보내는걸 잘 못하지만 메일을 읽을 수는 있어요.
제가 답장은 쪽지로 보낼께요.
가끔씩 연락하고 지내요.
그럼 수고들 하세요.
참 메일 주소는 yunsil2@nate.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