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금산맘들!

작성일 2009.08.11 10:27 | 조회 408 | 불사조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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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산에서 살다가 진주로 신랑따라 온 20주 예비맘이에요.
아직 지리도 문화도 약간은 낯설고 임신해서 활동도 자유롭지 못해서
좀 답답하네요. 혹시 금산 사시는 분들 있으시면 같이 놀아요~
저는 31살이구 금산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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