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서인지, 아님 다들 휴가를 가셨는지 글이 안올라오네요~ㅎㅎ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
아가 태어나고 나서는 아직까지는 내 시간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네요~ㅋㅋ
그래도 어느덧 우리 아가 8월 28일이 100일이예요! ㅎㅎㅎ
그냥 간단하게 양가 식구들끼리 밥 먹고 집에서 백일상 차려줄 것 같은데
주변에 밥먹을 만한 곳 괜찮은 곳이 어디가 있을까요?
발산역 주변은 맨 고기집 아님 패밀리레스토랑 횟집이 대부분이라...
아가가 아직 어리니까 단독룸을 쓸 수 있는 곳이 좋을 것 같은데
돌아다녀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더운데 다들 건강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