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8.17 11:26 | 조회 434 | 양룽맘
안녕하세요? 점점 튀어나오는 배꼽에 신경이 예민해진
예비 쌍둥이 아룽 다룽맘입니다. 오늘 가입했구요..
사는 곳은 현재는 서울 개봉동입니다만 출산과 동시에
친정이자 저의 '놀던(?) 옛동네'인 부평으로 옮겨 갈
예정입니다.
어제 신랑이랑 킨텍스 맘엔베이비 EXPO 다녀왔는데
예비 부모로써 너무 저희가 무신경하구나 하는 것을
느끼며..사은품만 잔뜩(!!) 받아왔습니다.
출산 후 본격적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양룽맘 (50대, 서울 구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