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동 갓난쟁이 엄마예요

작성일 2009.08.30 11:49 | 조회 211 | 만복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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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달 지난 갓난쟁이 엄마예여
은행동 살구요 28살이구요
이근처 저랑 비슷한 연배에 비슷한 갓난쟁이 키우는 맘 있으면 친구하고 싶은데요
제가 그리 다정다감한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지
근처 엄마들은 많은데 많이 어색하고 친해지기 힘드네여
저랑 같은 고민을 가지신 맘 있으면 편하게 연락하며 지냈으면 해요
제 맘로그에 방명록 남겨주세여
제 멜주소는 higirl01@hanmail.ne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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