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멋진 이름을주어서 너무 고마워~♡

작성일 2009.09.02 02:30 | 조회 3,588 | 기원e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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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너무 기쁜날이다.
사랑하는 우리 아들기원이가 나보고"엄마"라고했기때문이다.
듣고도 내귀를 의심했다.
그말듣자마자 우리기원이를 안아주고 볼에뽀뽀해주고 마음것 사랑한다고말해주었다.이젠 정말 엄마가된듯한...묘한기분이들었다.
정말이지 너무나뿌듯하고 기쁜날이다.
내가 자라오면서 지금도 하루에 몇뻔씩 입에 담았던 엄마라는
단어가 이렇게 행복하고 감동을주는단어인지 이제야 알았다.
정말이지 뭐든지할수있을것만같다..우리기원이에게 감사하다.
나에게 엄마라는 멋진이름을주어서...나에게 이런감동을주어서...
기원아..나의반쪽,나의분신같은우리 아들..정말너무너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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