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3일째

작성일 2009.09.03 22:47 | 조회 646 | 아줌마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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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쓰다가 다실패하고 이번에야 말로 꼭성공할려구요...
도전3일째 ㅋㅋ 전 년년생을둔 준범맘이에요...
2살 1살 애들이 어려서 너무힘드네요...
아직어린이집에 안보내서 더더욱....
결혼해서 첨으로 단발로짜르고 파마를했답니다..
년년생이라 둘데리고갈수없어 큰애는집에두고
5개월된 아기데리고 미용실가서 머리하는데 참힘들더군요
다행이 이사람 저사람봐줘서 무사히 하고왔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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