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생이 랍니다.ㅎㅎ
그런데 신입생이라면 뭔가가 풋풋해야 하는데 우짜면 좋습니까.ㅡ.ㅡ;;
저는 문맹의 이기를 무시하며 살아온 탓에 이런 사이버 공간은 모르고 살아오다
저의 이러한 미개하고 무식함의 극치를 치닿는 저에게 어느날 30살 먹은 미스인
조카가 맘스,,를 알려주어서 반 강제적으로 가입을 하게 되었지요.^^
암튼 이곳에서는 우리 아들넘~처럼 큰 아가는 없는거 같아요.
우리 아들는 지금 초등4학년이 랍니다.~
제가 사는곳은 부개3동이예요.
좀 바쁜척 하며 사는관계로 자주는 들리지는 못해도 가끔은 불쑥 찾아와서 밍기적
거리는 저를 보시다면 아는체 좀 해주세요.ㅋㅋ
젊은 엄마들의 기를 받아서 저도 좀 밝고 맑고 푸르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그럼 이곳에 모든 맘,,들의 삶에 잔잔한 행복이 늘~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