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댁이,,,이 아닌 헌댁입니다.^^*

작성일 2009.09.08 23:37 | 조회 822 | 기쁨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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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입생이 랍니다.ㅎㅎ

그런데 신입생이라면 뭔가가 풋풋해야 하는데 우짜면 좋습니까.ㅡ.ㅡ;;

저는 문맹의 이기를 무시하며 살아온 탓에 이런 사이버 공간은 모르고 살아오다

저의 이러한 미개하고 무식함의 극치를 치닿는 저에게 어느날 30살 먹은 미스인

조카가 맘스,,를 알려주어서 반 강제적으로 가입을 하게 되었지요.^^

 

암튼 이곳에서는 우리 아들넘~처럼 큰 아가는 없는거 같아요.

우리 아들는 지금 초등4학년이 랍니다.~

제가 사는곳은 부개3동이예요.

좀 바쁜척 하며 사는관계로 자주는 들리지는 못해도 가끔은 불쑥 찾아와서 밍기적

거리는 저를 보시다면 아는체 좀 해주세요.ㅋㅋ

젊은 엄마들의 기를 받아서 저도 좀 밝고 맑고 푸르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그럼 이곳에 모든 맘,,들의 삶에 잔잔한 행복이 늘~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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