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엄마들~

작성일 2009.09.09 02:15 | 조회 393 |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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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안지 얼마되지 않아 열심히 일기를 쓰고 있어요~진작 알았다면 더 좋았을텐데..아쉬워요.
울아들 이제 190일 됫거든요..
보통 아가와 집에서 어찌 지내시나요??하루종일 시간 금방 흘러가지만..가끔 뭘 하고 놀아야지 싶어요...친구도 만들어줘야 되나 싶고..^^
암튼...여기 알게 된게 넘 기쁘고...다들 열심히 일기써서 좋은 추억을 전해주자구요~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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