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수다홈
게시판
맘이수
전체
게시판목록
검색
검색
찜 게시판만 보기
남구 엄마들~
작성일
2009.09.09 02:15
|
조회 393
|
복이~
7
가 -
가 +
여기 안지 얼마되지 않아 열심히 일기를 쓰고 있어요~진작 알았다면 더 좋았을텐데..아쉬워요.
울아들 이제 190일 됫거든요..
보통 아가와 집에서 어찌 지내시나요??하루종일 시간 금방 흘러가지만..가끔 뭘 하고 놀아야지 싶어요...친구도 만들어줘야 되나 싶고..^^
암튼...여기 알게 된게 넘 기쁘고...다들 열심히 일기써서 좋은 추억을 전해주자구요~방가워요~
복이~
(50대, 부산 남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목록
글쓰기
덧글쓰기
좋아요 (
0
)
이전 덧글 불러오기
(로딩중..)
덧글을 남겨주세요
덧글입력
저장중...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