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 개인사업자라고, 이런식으로 하네요

작성일 2009.09.11 22:18 | 조회 605 | 준열엄마

2
영테를 구입하면서, 차후 A/S도 무상으로 해주기로 하였어요.
근데.DVD가 계속 불량이라서, 몇 번 교환 신청 하는 중에, 교환시일도 많이 걸려서 혹, 반품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계약금을 보내지 못하고 있었죠.. DVD교환요청도 영사에게 직접하지 않았어요.. 영사도 중간에서 피곤할까 싶어서, 본사에 직접 연락해서 DVD 교환하는 중에 본사에서 영사에게 직접 확인해보라고 지시가 있었다고 고객이 거짓말 하는 지 확인해보라고 본사에서 지시가 왔다면서, 영사가 우리 집에 확인하러 한 차례 다녀갔고, 그 후에도 DVD불량이라서, 하나 교환하는데 두 달씩 걸리곤 해도 암말 안하고 조용히 있었죠..근데 책이 A/S 할 게 있어 영사에게 요청했더니, 계약금을 보내라는 것^^
계약금 보낼 때도 제가 일을 하고 있어 바빴는데, 계속 확인문자 오고, 계약금 보내라고 독촉해놓고서, 계약금 보내도 A/S 해준다는 연락이 없어, 몇 주 지나 연락했더니. 첨에는 해준다고 해놓고, 나중에는 유상이라면서, 입금하니 딴소리하네요 그래서 첨하고 얘기가 틀리지 않냐고 하니, 규정이 바꼈다고 하면서, “어머니, 어머니 때문에 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일 그만 두고 싶습니다.”라는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화가 나서, 전화하니까 상대방 말을 듣지도 않고, 영사 혼자 계속 퍼부어 대는것. DVD 때문에 넘 힘들었다고 하면서..근데, 저희도 돈 주고 구입해서, 그 놈의DVD 때문에 힘든건 마친가지였다고 하니, 차라리, 반품하지 그랬냐고 하고, 저희는 영사생각해서 반품못하고 있었는데 고 따위의 발언을 하고, 계속해서, 사람말 하는데 끊고 쏘아붙이고 대화를 하자는 건지,싸우자는 건지 몰랐어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처음 책사기 전에는 온갖 정성을 다 쏟을 것 처럼 하더니, 책 팔고나서, 몇 달동안 안부연락 한통 안해놓고,,처음에는 다해줄것 처럼 얘기하더니, 책팔면, 끝나버리는 영사였지요.다음날 화가나서, 국장에게 전화했더니. 안 그래도 아침에 보고 받았다면서, 영사옹호하며 변명만 늘어놓아서, 자세한 상황을 얘기했더니, 언성을 높이며, 죄송하다고 했으면 됐지 더 이상 뭘 바라냐? 하면서... 그럼 어떻게 하냐.. 인터넷에 올리든지, 본사에 연락하든지, 엄마맘대로 하라고, 오히려 화를 내는 것 아니겠어요..왜 그랬는지 이유를 알겠어요.(개인사업자라서 터치권한이 없나봐요)
지역 국장이라는 분이 이성을 잃어버리고 오히려 영사보다, 더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네요
오히려,국장과 통화후 더 화가 났어요. 할수 없어, 본사에 연락해서, 왜 이런식으로 관리하냐고 하니, 개인사업자라서, 자기들도 영사들을 건드릴 수 가 없다, 지역국장이 담당한다고, 발뺌만 하고..무조건 엄마가 이해해라, 죄송하다,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는 말만 하며, 그냥 무사시키려고 하더라구요.
비싼 책 팔아놓고, 관리는 아주 형편없이 하면서,어린이를 위한 바른교육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다는게 이해안가요...전 이제 영테 책만 봐도 구역질 날 것 같아요..앞으로 이쪽 책은 이제 구입하지 않을 겁니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