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9.14 17:54 | 조회 2,860 | ****
오늘따라 몸도 더 아프고 쑤시고...
날씨때문인것 같아요.
그래서 케토톱 허리에 어깨에 붙히고 누워있었습니다.
나이 드신 어르신들만 쓰는 줄 알았더니
30대 초반에 이렇게 붙히고 있을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런데 확실히 효과는 좋네요,
에공..힘든 하루하루..애기보기 힘들다구요!!
엄마는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