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9.17 11:14 | 조회 2,908 | ****
결혼생활한지 지금1년4개월 작년 11월달부터 월급50~70만원받아오고
저번달에 한번 크게싸우고 나니 2백만원 이번달도 70만원 받아오고.
맘들은 어떤 생각이 드나요?
지금까진 남편을 의심 안했는데 이젠 의심도 들고 이젠살고 싶은맘이
없어지네요 아가가있는데 아기보고 살려니 넘 힘이드네요.
직장을 바꾸라고 했더니 직장에 미련을 못버리고 계속다니고 있어요.
남편이42살인데 벌어논건 없고 앞으로 살아갈 생활들이 너무 갑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