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좋은글

작성일 2009.09.19 08:06 | 조회 8,850 | 준혁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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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네가 보는 만큼 또 보고 싶어 하는 만큼만 보이는 것이란다

밝고 명랑한 세상을 보고 싶어 하면 세상은 그런 모습으로 너에게 오고

어둡고 슬픈 눈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 역시 빛을 잃는단다

그건 네가 세상의 중심이고 네 눈이 세상을 다 안고 있다는 말이야

정말 멋지지 않니?



사람은 누구나 쓸 수 있는게 두 가지가 있단다.

그 중 하나 마음은 아낌없이 쓰고

다른 하나 시간은 아껴서 쓰도록 해야한다.



좀 실수하면 어떠니? 남들이 비웃으면 어때?

네게는 도전해 볼 권리가 있어

아무것도 해 보지 않는다면 네가 잘하는 게 뭔지, 네가 좋아하는 게 뭔지 어떻게

알겠니?



인도 캘커다의 성녀 테레사 수녀가 돌보던 어린이 집에 새겨진 글귀 중에는 이런게 있어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생각할 시간을 가져라. 기도할 시간을 가져라. 웃는 시간을 가져라.

그것이 힘의 원천이다. 세상에서 가장 큰 힘이다. 영혼의 음악이다.



자기 자신을 존중한다는 것은 인생에서 아주 중요하단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아니?



네가 더 자라고 변한다 해도 결코 변하지 않는게 있단다.

우리가 언제나 너를 사랑한다는 것

우리가 언제나 너를 안아 줄 것이며,

언제나 네 편이 되어 주리라는것......

그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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